꽤 괜찮은 컨셉폰이 있네요.
아직은 적용가능한 기술이 없는것 같지만 언젠가 이런 핸드폰을 사용할 날이 오겠죠?

 출처


RIM Blackberry 지원아래 진행된 Art Center Collage of Design에서의 프로젝트에서, 디자이너 Kiki와 Daneil은 사람의 감정을 소셜네트워킹에 통합시키는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해야 했다. 이 실험적인 결과로 나온 것이 Empathy라는 이름의 컨셉이다. 이 폰은 착용자의 감성 데이타를 수집하는 생채측정 기능이 있는 반지와 함께 사용된다. 이폰은 사용하지 않을때는 투명하고 사용할때는 불투명해지는 투명 OLED를 적용했다. 앞면은 터치스크린이고 뒷면은 물리적인 키보드로 되어있다. 

다니엘은 인터페이스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건 물론 터치기반이구요 모든 유저의 연결관계는 그래픽으로 보여지고 따라서 누가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각각은 색을 가진 두개의 원으로 둘러싸인 아바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쪽 원의 색은 유저의 이전의 감정 상태를 보여주고, 바깥 원의 색은 현재의 감정 상태를 나타냅니다.  어떤 사건들이 유저의 감정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기 위해서 감정의 상태 변화를 보여주는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또하나의 중요한 점은 마음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그래픽 차트 입니다. 이 차트는 일정기간동안 유저의 마음의 건강상태를 모니터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건 또는 음성통화나 문자가 유저에게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것은, 만약 차트가 누군가가 항상 화나있음을 보여준다면, 그에게 분명 무언가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는 겁니다. 만약 허락이 된다면, 사용자는 다른이의 차트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Designers: Kiki Tang & Daniel Yoon




 































Posted by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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