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기술과 자본주의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아래와 같은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우리 인류는 진보하고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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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yankodesign.com/2011/01/14/providing-the-third-basic-need/


주거는 3대 필요사항중 하나입니다 – 이러한 이유가 이 프로젝트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또 이러한 이유로 이 프로젝트가 도움이 안될 시 다른 무언가가 이루어 내겠죠. 프로젝트의 디자이너는 UN 주둔군에 따르면 현재 약 10억정도의 사람들이 슬럼가에 살고 있고, 2030까지 20억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블럭하우스는 가족이 살수 있는 모든 크기의 집을 만들기 위한 주거프로젝트 입니다. 블럭하우스는 재사용된 폴리에틸렌으로 만들어지는데 폴리에틸렌은 적은 가격으로 외부환경으로부터 사람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조각(또는 블록하우스)을 만드는 과정은 두가지 또는 세가지의 블럭종류를 주조하는 걸로 끝납니다. 이 저렴한 비용은 슬럼 마을에서 도입 가능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교체 가능한 조각은 다루기 쉬워서 기존 집을 분해해서 새집으로 다시 지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블럭하우스는 빛이나 바람, 비를 이용한 축열 시스템 과 같은 자연 자원을 활용하도록 되어있고, 땅에 고정되는 구조가 아니여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래 비디오 참조.


Designer: Altamash Jiwani














Posted by 유성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