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와 핸드폰의 경계를 성공적으로 허물어버린 미래의 스마트폰의 샘플입니다.

세개의 휘어지는 AMOLED 터치스크린과 뒷면의 키보드로 구성된 아주 매력적인 플립 폰인데요. 커스터마이징 된 안드로이드가 탑제된 스마트한 세개의 조각이 부드러운 금속 그믈로 서로 연결되어 삼각형을 이루는 형태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디자이너: Kristian Ulrich Larsen

What is being creative? from Kristian Larsen on Vimeo.



원제: how cool can a flip phone get


Posted by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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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및 갈무리2011.01.17 23:54

본글은 마케팅의 구루 '세스 고딘'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번역하여 다시 포스팅한 글입니다.

출처
http://sethgodin.typepad.com/seths_blog/2011/01/lost-in-a-digital-world.html

디지털 세상에서 사라지기.


14살의 앨리슨 밀러는 한달에 2,7000개의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다. 이런, 그녀가 깨있는 시간으로 1시간에 약 60개 정도 이다.


누군가 우리 나이의 사람의 문제는 지속적으로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끊임없이 멈추지 않는 관리감독 하에서는 두뇌가 혹사되고 창조적이 되지를 못한다


위험한 것은 주의분산이 아니다. 숨는 능력이다.


끊임 없는 자극과 주의분산은 우리가 도마뱀의 뇌로부터 도피하도록 해준다. ( 여기서 도마뱀의 뇌란 새로운 도전, 위험을 두려워하도록 하는 뇌의 일부분이다. ). 이러한 끊임없는 자극은 도마뱀의 뇌로부터 회피 하는데 완벽한 도구를 제공한다. 어디로든 도망가게 하고 어디로든 숨게한다.


움직일 곳 없이 진퇴양난에 빠진 상황이 주는 이점은 당신이 도마뱀의 뇌에 맞서게 해준다. 변명을 댈 수도 없고 실제상황에서 회피할 수도 없게 한다.

나는 이러한 잡음을 꺼버리도록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자유’와 같은 도구의 열렬한 팬이 되었다. 세상과 단절이 된 후 한 시간 후에 당신은 아마도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만일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공포에 직면함이 ( 잡음을 꺼버림으로써 )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10년전만 하더라도 어느 누구도 세상에서 사라질 수 없었다. 그러기 위해서 지하 하수도를 해메야 했을 것이다. 지금은 우리 수백만이 서로 연락하고, 반응하고, 응답하고 때로는 숨기 위한 서로의 연락망을 관리하기에 바쁩니다. 만일 당신이 이걸 잠시 꺼버린다면 당신의 생산성 ( 그리고 공포 ) 에 어떤일이 일어 납니까?

 

Posted by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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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괜찮은 컨셉폰이 있네요.
아직은 적용가능한 기술이 없는것 같지만 언젠가 이런 핸드폰을 사용할 날이 오겠죠?

 출처


RIM Blackberry 지원아래 진행된 Art Center Collage of Design에서의 프로젝트에서, 디자이너 Kiki와 Daneil은 사람의 감정을 소셜네트워킹에 통합시키는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해야 했다. 이 실험적인 결과로 나온 것이 Empathy라는 이름의 컨셉이다. 이 폰은 착용자의 감성 데이타를 수집하는 생채측정 기능이 있는 반지와 함께 사용된다. 이폰은 사용하지 않을때는 투명하고 사용할때는 불투명해지는 투명 OLED를 적용했다. 앞면은 터치스크린이고 뒷면은 물리적인 키보드로 되어있다. 

다니엘은 인터페이스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건 물론 터치기반이구요 모든 유저의 연결관계는 그래픽으로 보여지고 따라서 누가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각각은 색을 가진 두개의 원으로 둘러싸인 아바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쪽 원의 색은 유저의 이전의 감정 상태를 보여주고, 바깥 원의 색은 현재의 감정 상태를 나타냅니다.  어떤 사건들이 유저의 감정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기 위해서 감정의 상태 변화를 보여주는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또하나의 중요한 점은 마음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그래픽 차트 입니다. 이 차트는 일정기간동안 유저의 마음의 건강상태를 모니터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건 또는 음성통화나 문자가 유저에게 영향을 끼치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것은, 만약 차트가 누군가가 항상 화나있음을 보여준다면, 그에게 분명 무언가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는 겁니다. 만약 허락이 된다면, 사용자는 다른이의 차트까지도 볼 수 있습니다.

Designers: Kiki Tang & Daniel Yoon




 































Posted by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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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기술과 자본주의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여 아래와 같은 프로젝트가 성공한다면 우리 인류는 진보하고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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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yankodesign.com/2011/01/14/providing-the-third-basic-need/


주거는 3대 필요사항중 하나입니다 – 이러한 이유가 이 프로젝트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또 이러한 이유로 이 프로젝트가 도움이 안될 시 다른 무언가가 이루어 내겠죠. 프로젝트의 디자이너는 UN 주둔군에 따르면 현재 약 10억정도의 사람들이 슬럼가에 살고 있고, 2030까지 20억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블럭하우스는 가족이 살수 있는 모든 크기의 집을 만들기 위한 주거프로젝트 입니다. 블럭하우스는 재사용된 폴리에틸렌으로 만들어지는데 폴리에틸렌은 적은 가격으로 외부환경으로부터 사람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이 새로운 조각(또는 블록하우스)을 만드는 과정은 두가지 또는 세가지의 블럭종류를 주조하는 걸로 끝납니다. 이 저렴한 비용은 슬럼 마을에서 도입 가능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 교체 가능한 조각은 다루기 쉬워서 기존 집을 분해해서 새집으로 다시 지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블럭하우스는 빛이나 바람, 비를 이용한 축열 시스템 과 같은 자연 자원을 활용하도록 되어있고, 땅에 고정되는 구조가 아니여서 쉽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아래 비디오 참조.


Designer: Altamash Jiwani














Posted by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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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및 갈무리2011.01.15 01:00

RSS 로 구독중인 블로거의 글중에서 와닫는 글이 있어 따왔습니다.

출처.
뽐뿌 인사이드
http://bikblog.egloos.com/3537825
 
CEO가 인문학을 배우는 이유
올 한해 IT 기업중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던 것은 페이스북이겠지만, 여전히 관심이 끊이지 않는 기업이 있으니 바로 구글이다. 조금 늦었지만, 이런 구글의 12월 30일 메인 화면은 이랬다. 로고에다 이런저런 사용규칙을 가득 만들어 놓은 국내외 기업들과 구글은 얼마나 다른가. 벌써 여기서부터 차이가 나니 다른 것들도, 다들 관심 있어할 수익까지 차이가 날 수 밖에.
12월 30일은 ‘별헤는 밤’을 쓴 시인 윤동주가 태어난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한 시인이지만 국외에서 유명한 인물이 아니니, 이 메인페이지의 이미지는 온전히 대한민국 구글 홈페이지를 위한 것이리라. 시인 윤동주라니... 시가 죽고 문학이 죽은 이 시대에 말이다. 같은 시각 국내 포털은 이랬다.
# 시와 아이유와 돈, 그리고 미쓰에이... 뭐. 이제 시가 돈이 되는 시대가 아니며 포털은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니니 십분 이해한다.

여전히 각 기업 CEO들은 열심히 인문학을 배우고 있는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그리스 신화를 배우고, 철학을 배우는 것도 좋다. 하지만 이거 왜 배우나? 요즘 같은 시대에 그리스 신화나 철학은 이야기 거리가 되지 못하는 시대다. 이걸 배우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알고, 구글과 같은 저런 센스를 발휘하는 직원이 마음껏 기를 펴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라는 것이지 않을까?

Posted by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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